루앙파방 딱밧 (루앙프라방 탁발)

할머니 한분이 뒷쪽에 기도하는 자세로 걸터 앉아 계신다. 신발도 벗으시고 맨발로 계신다.

지나시는 스님이 공양받은 음식을 할머니가 준비한 바구니에 넣어 드린다.

딱밧의식은 나눔의 의식이라고 한다. 공양받은 음식은 거의가 고아원이나 생활이 어려운 분들에게 돌아간다고 한다.

할머니, 거기에 계시면 지나시는 스님에게는 안보일텐데요,





밤거리

여행자 거리, 여기가 시내다. 라오사람들도 시내 나이므앙 이라고 부를까?밤불빛이 많지 않다. 어둠으로 가려지는 부분이 많다. 그래서 특색이 살아난다. » 내용보기

내 짝짝이 샌들

오른쪽만 두쪽 한켤레이런 경험, 참, » 내용보기

신닷 ຊີ້ນດາດ

불판에 구워 먹는다.가운데에는 기름을 올린다. 비계다. 라오에서는 남만 ນຳ້ມັນ, 지름이다.돔모양 가세에는 도랑이 있고 육수가 들어간다. 야채를 삶는 자리다.가운데에 숯을 넣고 굽는다.고기는 돼지고기, 소고기, 닭고기, 새우 등을 올리면 된다. 보통 육고기는 다 있다.불판을 갈아 주는 집도 있고, 별로 안탔다며 안갈아주려고 하기도 한다. » 내용보기

대통령궁 ຫໍຄຳ Palais Presidentiel

란쌍대로의 한 끝.대통령궁이 있다.정문으로는 차가 안다니더라. » 내용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