밤거리

여행자 거리, 여기가 시내다.

라오사람들도 시내 나이므앙 이라고 부를까?

밤불빛이 많지 않다. 어둠으로 가려지는 부분이 많다. 그래서 특색이 살아난다.





























내 짝짝이 샌들

오른쪽만 두쪽 한켤레이런 경험, 참, » 내용보기

신닷 ຊີ້ນດາດ

불판에 구워 먹는다.가운데에는 기름을 올린다. 비계다. 라오에서는 남만 ນຳ້ມັນ, 지름이다.돔모양 가세에는 도랑이 있고 육수가 들어간다. 야채를 삶는 자리다.가운데에 숯을 넣고 굽는다.고기는 돼지고기, 소고기, 닭고기, 새우 등을 올리면 된다. 보통 육고기는 다 있다.불판을 갈아 주는 집도 있고, 별로 안탔다며 안갈아주려고 하기도 한다. » 내용보기

대통령궁 ຫໍຄຳ Palais Presidentiel

란쌍대로의 한 끝.대통령궁이 있다.정문으로는 차가 안다니더라. » 내용보기

탇담 탓담 ທາດດຳ THAT DAM

검은 탑 이라는 의미.위키피디아던가, 영문 사이트였는데 이렇게 기억한다. 이 탑에는 7개의 머리를 가진 나가가 봉인되어 위양짠 도시를 수호한다라고. 그리고 들은 바로, 이 탑은 버마 침공 때 세워졌다. 버마가 쳐들어와 이탑을 세우고 간 거다. » 내용보기